부산금사요양병원 

"세상의 모든 것을 효율성과
이윤의 잣대로만 재단할 수 없듯이,
 인간 삶의 존엄성이야 말로 
 모든 가치에서 앞서야 한다
고 생각합니다."

저희 부산금사요양병원 임직원 모두는
기계적이고 일률적인 치료서비스에서 탈피하여,
환우 한 분 한 분에게 집중하고자 노력합니다.


환우뿐만이 아니라 그의 가족들에게도
모두 편안하고 행복한 요양이 될 수 있는
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
늘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.


            해림의료재단 이사장 주영민